일상의 행복을 재발견하게 하는 애니 5선 — 커다란 서사에 지친 날의 처방전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에 지쳤다면, 세계를 구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다. 행복의 단위를 하루로 줄여주는 다섯 작품.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에 지쳤다면, 세계를 구하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다. 행복의 단위를 하루로 줄여주는 다섯 작품.
좋은 빌런이 나오는 애니는 많다. 그러나 ‘악’ 자체를 주제로 삼는 애니는 드물다. 악의 기원을 각기 다르게 진단한 다섯 작품.
시간은 애니메이션이 가장 사랑하는 철학적 장난감이다. 시간을 ‘장치’가 아니라 ‘주제’로 다룬 다섯 작품을 골랐다.
애니메이션은 죽음을 가장 다양하게 사유해온 매체 중 하나다. 눈물샘 자극이 아니라 ‘죽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기준으로 일곱 작품을 골랐다.